2012년 10월 15일 안양 샘병원 호라마홀에서 (사)희망의 망고나무(희망고)와 업무 협약식과 남수단 톤즈마을 어린이들을 위한 운동화 전달식을 가졌습니다.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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희망고는 2009년부터 지금까지 3만 그루의 망고나무를 심고 남수단 톤즈에 복합교육문화센터인 '희망고 빌리지'를 건설하여, 
빈곤과 내전으로 인해 힘들고 어려운 삶을 살고 있는 남수단을 돕고 있는 NGO단체 입니다. 이 날 업무협약식을 통해 앞으로 아프리카의 사역에 상호 협력하기 위해 업무 협약을 체결하였습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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또한 (사)아프리카미래재단과 협력관계인 미래희망기구와 함께 희망고와의 남수단 톤즈마을 어린이들을 위한 운동화 전달식을 가졌습니다. 미래희망기구의 희망나눔 운동화 행사를 통해 그려진 희망나눔 운동화 1,200 켤레가 희망고를 통해 남수단의 어린이들에게 전달될 예정입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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